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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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변호사 전주변호사 매매예약금반환 청구의소 승소사례
작성자법무법인태앤규
- 등록일 26-06-26
- 조회32회
본문
'비면책 채권' 법리로 완벽히 포위하여 전부 승소
거액 예약금 미반환 · 고의 송달 기피 · 회생 제도 악용
불법행위 입증 + 비면책 채권 법리 + 공시송달로 상대방의 모든 도피처를 원천 차단
안녕하세요, 전주·전북 지역의 복잡한 민형사 사건을 전담하는 법무법인 태앤규 김기태 대표변호사입니다.
부동산 매매를 믿고 건넨 거액의 예약금. 상대방은 경영난을 이유로 반환을 미루더니, 급기야 소장 수령을 피해 도망 다니고 법원에 회생을 신청하는 악의적인 방법으로 돈을 떼어먹으려 했습니다.
단순 계약 분쟁이 아닌 '고의적 불법행위'로 청구 방향을 전환하고, 회생 절차로도 절대 탕감되지 않는 비면책 채권 법리를 관철시켜 원금 전액과 지연이자, 소송비용까지 모두 되찾아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사건 경위 | 부동산 매매 검토 중 매도인(상대방)에게 거액의 계약 예약금 지급 후 정당한 사유로 계약 취소 및 반환 요구 |
| 상대방 태도 | 경영난 핑계로 반환 차일피일 미루기 → 소장 수령 고의 기피로 재판 지연 시도 |
| 회생 신청 | 은밀하게 법원에 회생 신청 — 예약금 채무를 대폭 감액·탕감받으려는 악의적 꼼수 |
| 의뢰인 위기 | 회생 절차 진행 시 예약금 대부분 회수 불가 · 막대한 재산 피해 현실화 우려 |
| 법률 쟁점 | 불법행위(기망) 성립 여부 · 비면책 채권 해당 여부 · 공시송달 요건 충족 여부 |
의뢰인은 부동산 매매를 진지하게 검토하며 매도인에게 거액의 계약 예약금을 지급했습니다. 이후 정당한 사유로 계약을 취소하고 예약금 반환을 요구했으나, 상대방은 경영난을 핑계로 반환을 계속 미루었습니다.
그러더니 상대방은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법원의 소장 수령을 고의로 피해 도망을 다니며 재판 자체를 지연시키는 한편, 뒤에서는 은밀히 법원에 회생을 신청했습니다.
⚠ 상대방의 3단계 악의적 도피 전략
① 경영난 핑계 — 반환 능력이 있음에도 계속 시간을 끌며 의뢰인을 지치게 만들기
② 소장 수령 기피 — 문을 걸어 잠그고 법원 서류를 받지 않으며 재판 자체를 무력화 시도
③ 회생 신청 악용 — 합법적 절차 뒤에 숨어 거액의 예약금 채무를 탕감받으려는 꼼수
법을 악용한 상대방의 3중 도피,
정확한 법리 하나가 모든 도피처를 한꺼번에 막아냅니다.
"단순히 '돈을 돌려달라'는 주장으로는 회생 제도를 악용한 상대방을 막을 수 없습니다."
"고의적 불법행위로 인한 채권은 회생 절차를 거쳐도 절대 면책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많은 사건에서 변호인은 "계약을 위반했으니 돈을 돌려달라"는 계약상 채무불이행 방향으로만 접근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서 김기태 변호사는 달랐습니다.
상대방이 계약 당시부터 극심한 재정난으로 예약금을 돌려줄 능력도, 의사도 없었다는 점을 날카롭게 파고들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계약 불이행이 아닌, 타인을 기망하여 재산을 편취한 '불법행위(사기)'에 해당합니다.
이 청구 방향의 전환이 이후 비면책 채권 법리를 적용하기 위한 결정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회생 신청은 표면적으로 합법적인 절차입니다. 일반적인 채권이라면 회생 계획에 따라 감액되거나 탕감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노린 것이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김기태 변호사는 채무자회생법을 정밀 분석하여 결정적인 법리를 끄집어냈습니다.
"고의로 가한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채권은 회생 절차에서 면책되지 않는다" — 채무자회생법상 비면책 채권 조항입니다. 이미 1단계에서 불법행위(사기)로 규정한 채권이었기에, 이 조항을 강력하게 적용하여 상대방의 회생 신청을 사실상 무력화시켰습니다.
상대방은 문을 걸어 잠그고 소장 수령을 거부하며 재판 진행 자체를 막으려 했습니다. 소장이 전달되지 않으면 재판이 시작되지 않으니, 시간을 끌수록 상대방에게 유리한 상황이었습니다.
김기태 변호사는 신속하게 공시송달 절차를 이끌어냈습니다. 공시송달은 수취인이 수령을 거부하거나 소재 불명인 경우, 법원 게시판에 일정 기간 공고하면 서류가 전달된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의 시간 끌기 전략은 완전히 무력화되었고, 재판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 불법행위 인정 | 재판부, 상대방 행위를 고의적 기망에 의한 불법행위로 인정 |
| 비면책 채권 | 회생 절차 진행에도 불구하고 채무 전액 면책 배제 — 탕감 불가 |
| 공시송달 | 고의 송달 기피 무력화 → 재판 신속 진행 · 지연 전략 완전 차단 |
| 최종 판결 | 예약금 원금 전액 + 지연이자 + 소송비용 전액 피고 부담 |
재판부는 상대방의 행위를 고의적 불법행위로 인정하고, 회생 신청과 무관하게 예약금 원금 전액과 지연이자, 소송비용 모두를 상대방이 부담하라는 전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상대방이 법과 제도를 악용해 빠져나가려 해도, 정확한 법리 하나가 모든 도피처를 막아냅니다. 억울하게 돈을 떼일 위기라면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마십시오.
김기태 대표변호사
민사·부동산·형사 사건 수천 건 처리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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