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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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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변호사 전주사기죄변호사 사기병합 무죄 방어사례

작성자법무법인태앤규

  • 등록일 26-07-04
  • 조회9회

본문

실제 무죄 판결 사례 · 전세사기 방조 혐의 · 무죄
사장의 사기 계획, 나는 몰랐다는 이유로
전세사기 공범으로 몰린 평범한 직원,
철저한 무혐의 입증으로 완전 무죄

빌라 분양사무실 단순 행정직원 · 건물주의 은밀한 전세사기 · 공범 누명
주범 신문 전략 + 경제적 정황 분석 + 대법원 판례 법리로 고의성 완전 부정

⚖ 사기방조 혐의 전부 무죄

안녕하세요, 전주·전북 지역의 복잡한 민형사 사건을 전담하는 법무법인 태앤규 김기태 대표변호사입니다.

동네 빌라 분양사무실에서 블로그 홍보와 방 안내, 서류 출력 등 단순 행정 보조 업무만 담당했던 평범한 직원이, 사장의 거액 전세사기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사기 공범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주범인 사장의 입에서 직접 진술을 이끌어내고, 상식적인 경제적 정황과 대법원 판례를 촘촘히 엮어 의뢰인이 사기를 전혀 몰랐다는 사실을 완벽하게 증명해 냈습니다.

사건개요 — 시키는 대로 일했을 뿐인데, 사기 공범이 되다
구분 내용
의뢰인 신분 빌라 분양사무실 직원 — 블로그 홍보·방 안내·계약서 출력 등 단순 행정 보조 업무 담당
사장의 실체 본인 소유가 아닌 건물을 타인 명의로 지어 신탁회사에 몰래 담보 설정 — 보증금 반환 능력 자체가 없던 상태
범행 결과 사장이 세입자들을 속여 거액의 보증금을 챙긴 뒤 잠적 — 전형적인 전세사기
기소 내용 "사장의 재정 상태와 사기 계획을 알면서도 거들었다"는 혐의로 사기 공범으로 기소
핵심 쟁점 의뢰인의 고의성·공모 여부 — 단순 업무 수행과 범행 가담의 경계

의뢰인은 동네의 한 빌라 분양사무실에서 일하던 평범한 직원이었습니다. 주로 블로그에 홍보 글을 올리고, 손님이 오면 방을 보여주고, 사장이 지시하는 대로 계약서를 출력하는 등 단순한 행정 보조 업무만 담당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당시 건물주였던 사장은 본인 소유도 아닌 건물을 다른 사람 명의로 짓고, 몰래 신탁회사에 담보로 넘긴 상태였습니다. 마음대로 세를 줄 수도 없고, 빚더미에 앉아 보증금을 돌려줄 능력도 없는 상황이었던 것이죠.

결국 사장은 세입자들을 속여 거액의 보증금을 챙겨 잠적해 버렸고, 계약 당시 방을 보여주고 서류를 뽑아주었던 우리 의뢰인마저 "사장의 재정 상태와 사기 계획을 다 알면서도 거들었다"며 사기 공범으로 억울하게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의뢰인을 옥죄었던 위기 상황

업무 자체가 증거처럼 몰림 — 계약서 출력·방 안내를 직접 했다는 사실만으로 가담 정황처럼 비춰짐

수사 단계 불리한 진술 — 수사관 압박 속에 무심코 내뱉은 진술이 발목을 잡을 위험

주범과 한 재판에서 다뤄짐 — 진짜 사기범과 함께 재판받으며 책임이 뒤섞일 우려

시키는 대로 일했을 뿐인 직원과
사기를 설계한 사장, 이 둘은 명확히 다릅니다.

해결전략 — 주범 신문 · 경제적 정황 · 대법원 판례, 3중 무혐의 입증

"몰랐다는 것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정말 알려준 적이 없다는 사실을 상대방 입으로 직접 말하게 하는 것입니다."

"소정의 수당만 받은 사람이 감옥에 갈 위험을 감수하고 거액 사기에 가담할 이유는 없습니다."

1
사장의 입을 열게 하다 — 주범 신문으로 결정적 진술 확보

의뢰인과 깊은 상담을 나누며 억울함을 직감한 저희 변호사진은 첫 재판부터 치밀하게 방어 준비를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의뢰인이 사장의 은밀한 사기극을 '전혀 몰랐다는 것'을 증명하는 일이었습니다.

저희는 재판 과정에서 진짜 주범인 사장을 상대로 끈질기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결국 사장의 입에서 "직원에게 내 빚이나 복잡한 재산 상태를 털어놓은 적 없다", "신탁 동의 같은 복잡한 법적 절차를 알바생에게 가르쳐주거나 서류를 보여준 적도 없다"는 결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습니다.

사장 본인도 얽히고설킨 법적 문제를 직원에게 설명한 적이 없는데, 그저 시키는 대로 일하던 직원이 미리 알았을 리 없다는 '상식'을 재판부에 증명해 낸 것입니다.

2
상식적인 경제적 정황 — 얻은 것이 없다면 가담할 이유도 없다

만약 의뢰인이 정말 처음부터 사장과 짝짜꿍이 되어 거액의 전세사기를 계획했다면,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큰돈을 챙겼어야 맞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이 계약을 성사시키고 사장에게 받은 돈은 아주 적은 소정의 기본 수당이 전부였습니다. 겨우 그 적은 돈을 벌자고 감옥에 갈 위험천만한 범죄에 가담할 사람은 없다는 점을 강력하게 어필했습니다.

3
법리를 통한 철벽 방어 — 대법원 판례로 공범 성립 요건 정면 반박

수사 단계에서 수사관의 압박에 못 이겨 무심코 내뱉었던 불리한 진술 기록들이 있었지만, 저희는 대법원 판례를 정확히 짚어내어 그 공격을 차단했습니다.

사기죄의 공범이 되려면 '실질적으로 범행을 같이 계획하고 나누어 실행했다'는 확실한 고의가 있어야 하는데, 의뢰인은 그저 단순한 행정 보조에 불과했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명확히 못 박았습니다.

결론 — 진짜 주범은 실형, 억울했던 직원은 무죄
▸ 최종 판결 결과 ◂
사기방조 혐의 전부 무죄
공모 증거 불충분 · 고의성 불인정 — 의뢰인 완전 무죄 선고
공모 증거 사장의 진술 확보로 재산 상태·사기 계획 공유 정황 전무 입증
경제적 동기 소정의 기본 수당만 수령 — 가담 동기 자체가 성립하지 않음
법리 판단 공범 성립 요건인 고의·공모·실행분담 불충족 — 단순 행정 보조로 판단
최종 판결 의뢰인 무죄 · 진짜 주범 사장은 무거운 실형 선고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직원이 사장의 은밀한 속사정을 알았다고 보기 턱없이 부족하고, 사기를 공모했다고 볼 증거도 전혀 없다며 의뢰인에게 통쾌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세입자들의 돈을 가로챈 진짜 주범 사장에게는 무거운 실형이 내려졌습니다. 시키는 대로 일했을 뿐인데 공범으로 몰린 억울한 상황이라면, 절대 혼자 판단하지 마십시오.

결과로 증명하는 법무법인
법무법인 태앤규
김기태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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